대교뉴이프의 시니어 통합케어 서비스.(대교뉴이프 제공)
대교뉴이프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기조에 맞춰 방문형 시니어 케어 모델인 '시니어 통합케어'(인지+신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시니어 통합케어 서비스는 인지 강화 학습과 신체 활동을 결합한 1:1 방문형 프로그램으로, 시니어가 일상 속에서 스스로 참여하면서 성취를 경험하고, 노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대교뉴이프 전문 교사의 가정 방문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생활 리듬 유지를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핵심 방향인 노쇠 예방 중심∙생활 밀착형 돌봄에 부합하는 모델이다. 인지 기능 유지와 신체 활동 강화를 통해 시니어의 일상 기능 저하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브레인 트레이닝 키트와 실버핏 트레이닝 워크북 등 대교뉴이프 전용 교구를 활용해 체계적인 케어를 제공하며, 주 1회∙회당 60분(인지 30분∙신체 30분)으로 운영된다.
이번 출시를 계기로 대교뉴이프는 현재 협업 중인 전국 지자체의 통합돌봄 사업 현장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이용자 참여도, 지속 이용률, 보호자 만족도 등 실제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자체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한편 대교뉴이프는 전국 다수의 지자체와 협력해 치매 전 단계 및 경도 인지저하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문형 인지∙정서∙신체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cho@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