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영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장이 11일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 협회 제공)
이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적극적인 서비스를 통해 보수교육, 문화의날(컬처데이), 청년복지포럼 등 세대별·지역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며 “사회복지사들이 서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인천시민의 행복 디자이너로서 시민의 삶을 우선시하는 정의로운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취임식은 식전 가야금 앙상블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취임사, 축사, 평생회원패 증정, ‘협회장에게 바란다’ 회원 소통 행사 등으로 이뤄졌다.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이선옥 인천시의회 제1부의장, 이상돈 인천교육청 부교육감, 정석왕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사회복지 직능단체장, 인천 사회복지사(교육 복지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배영 회장은 취임식에서 받은 쌀화환을 ㈔함께가는세상에 기부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이 회장은 제12~13대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장을 역임했다. 그의 임기는 2029년 2월28일까지 3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