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광역버스 정류소.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사진=연합뉴스)
사고로 승용차가 화단을 넘어 인도를 침범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광역버스 승객들은 하차해 대체 교통편을 이용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대학교 정문 앞에서도 버스 2대가 부딪혀 운전기사와 승객 등 5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마을버스 운전자 70대 남성과 양쪽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