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2026.3.17 © 뉴스1 임세영 기자
교육부는 1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최교진 장관과 다이빙 주한 중국 대사가 면담한다고 밝혔다.
한·중 교육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최교진 장관과 다이빙 대사는 한·중 미래세대 교류사업을 비롯해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협력 △한·중 양국 간 유학생 교류 활성화 등의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한·중의 교육 분야 교류를 통해 양국 미래세대 간 우호적인 정서를 증진하고 양국의 인공지능(AI)·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kjh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