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석테마피부과, 티타늄리프팅 4,000만 샷 돌파

사회

이데일리,

2026년 3월 19일, 오후 02:29

[이데일리 이순용 의학전문기자] 임이석테마피부과(임이석 원장)가 티타늄리프팅 누적 4000만 샷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병원 측은 이번 기록이 오랜 임상 경험과 체계적인 리프팅 시술 시스템을 기반으로 축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4,000만 샷이라는 수치는 단순한 시술 횟수를 넘어 장기간 축적된 임상 데이터와 시술 경험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수많은 환자의 피부 상태와 노화 유형을 바탕으로 다양한 케이스를 경험하며 리프팅 시술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는 것이다.

티타늄리프팅은 755nm, 810nm, 1064nm 등 세 가지 파장의 레이저 에너지를 동시에 조사해 피부 진피층과 피하지방층에 열에너지를 전달하는 레이저 리프팅 시술이다. 이를 통해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고 피부 탄력 개선과 리프팅, 피부 톤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이마, 눈가, 볼 처짐, 팔자주름, 이중턱, 턱라인, 목주름 등 다양한 부위에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비교적 짧은 시술 시간과 시술 후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안티에이징 시술로 알려져 있다.

임이석테마피부과는 티타늄리프팅을 비롯해 다양한 리프팅 장비를 활용한 맞춤형 안티에이징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병원에는 온다, 올타이트, 레드터치, 써마지flx, 울쎄라프라임, 리니어지, 덴서티 등 초음파·고주파·레이저 기반의 다양한 리프팅 장비가 구축돼 있으며, 환자의 피부 상태와 노화 정도에 따라 장비를 복합적으로 활용하는 ‘멀티 리프팅’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보톡스를 활용한 ‘보톡스 리프팅’ 시술도 진행하고 있다. 이는 근육층과 피부층에 보툴리눔 톡신을 정교하게 주입해 주름을 완화하고 얼굴 윤곽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피부 탄력 개선과 함께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 및 비대칭 교정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병원 측에 따르면 리프팅 시술은 개인의 피부 두께와 탄력 상태, 지방층, 노화 진행 정도 등에 따라 적합한 장비와 시술 방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상담과 정확한 피부 진단이 중요하다.

임이석 대표원장은 “티타늄리프팅 4,000만 샷 돌파는 오랜 기간 병원을 찾아준 환자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리프팅 장비와 축적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는 맞춤형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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