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최근 개최되는 유사 행사 대비 약 10배 규모로, 27개국 300여 개 교육기관 및 국가기관이 참가해 다양한 해외 유학 및 이민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한다.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전통적인 유학 선호국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참여해 폭넓은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특히 총 60개의 설명회가 운영되어 미국 대학 입학 전략, 국가별 장학 제도, 학생비자 발급 절차, 어학연수 프로그램 비교, 워킹홀리데이 제도 등 유학 준비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심도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학Talk’ 프로그램에서는 실제 해외 유학 경험자들이 연사로 나서 유학 준비 과정과 현지 생활, 문화 적응 방법 등 현실적인 조언을 공유한다.
주최 측은 “해외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국가의 교육기관과 정부기관이 참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람㈜ 유학·이민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1000명에게 린도르 초콜릿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