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대검·중앙지검 동시 압색

사회

뉴스1,

2026년 3월 23일, 오전 11:40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을 예방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6.2.26 © 뉴스1 김민지 기자

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 등 기존 3대 특검의 미제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23일 대검찰청과 중앙지검을 동시에 압수수색 중이다.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반부패 1·2과와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2부에 각각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김건희 여사 수사 관련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dongchoi8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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