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의 라팍 입학식은 전국 최초의 야구장 입학식으로 2022년부터 열리고 있다. 지역 프로야구 구단과의 협력을 통해 신입생들에게 대구대 학생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사진=대구대
그라운드 위에서 진행된 입학식은 김동건 영광학원 이사장의 영상 축사로 막을 올렸다. 특히 박순진 총장이 직접 대구대에 입학한 삼성라이온즈 배찬승 선수 등 신입생들에게 입학증서를 전달하며 입학을 축하했다.
박순진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구대를 선택한 26학번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신입생들이 낯선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DU인으로서의 확고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