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사진=연합뉴스)
이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재난·안전사고 없는 일터를 만들겠다고 말씀드려 왔는데 이런 참담한 사고가 발생해 거듭 사과드린다”며 “대형 화재와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미비한 법적·제도적 장치가 있다면 가장 신속하게 보완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이번 화재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책임이 있는 경우에는 응당한 책임을 묻겠다”며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소재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안전공업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는 등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