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신고는 아파트 경비실 직원이 최초 발견 후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구급대가 출동했으나 여성 2명 모두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숨진 여성들의 신원 파악에 나서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2026년 3월 23일, 오후 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