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받고 떠나는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이사. (사진=연합뉴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이날 오전부터 안전공업 본사와 공장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또 손 대표를 본사로 불러 약 5시간 동안 대면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를 마친 손 대표는 이날 오후 4시 30분께 굳은 표정으로 회사를 나섰으며 취재진 질문에는 별다른 답변 없이 자리를 떠났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법 위반 여부와 안전 의무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