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23일 오후 9시 8분쯤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장미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약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 28대와 인력 106명을 투입해 오후 9시 49분쯤 큰 불길을 잡은 뒤 오후 10시 14분쯤 완전히 진화했다.
이 불로 주민 70여 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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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3월 23일, 오후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