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홍인성 예비후보 제공)
그는 “영종 트램 조기 착공으로 순환형 공공 마을버스 노선 도입과 환승 체계 개선, 자전거도로 및 보행자 중심 도로 환경 정비, 제2공항철도와 GTX-D 노선 추진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영종 종합병원 유치,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 노인 복지관과 치매안심센터 확충, 장애인 이동권 보장 및 활동 지원 확대, 1인 가구·청년·노인 대상 맞춤형 복지정책 도입 등을 공약했다.
홍인성(가운데) 예비후보가 14일 영종도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박찬대(맨 왼쪽) 의원, 박남춘 전 인천시장과 손을 들어 올려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 = 홍인성 예비후보 제공)
그는 2018년 7월부터 4년간 인천 중구청장으로 근무하며 중구 제2청사를 영종도에서 개청해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고 영종복합문화센터(장애인복지관·도서관·노인복지관·종합사회복지관·국민체육센터) 사업비 483억원을 확보해 착공했다.
또 청라하늘대교 착공을 이끌어내고 중구 평생학습관(학교 복합화 시설) 건립, 평생학습 도시 지정, 중구 청소년수련관 건립, 어촌 뉴딜사업 300 유치 등의 성과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