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유아차 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성진 기자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유아차 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성진 기자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유아차 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성진 기자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유아차 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성진 기자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유아차 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성진 기자
저출생 극복 메시지를 담아 가족이 함께 걷고 뛰는 '서울 유아차 런'이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올해 전국 최대 규모인 약 5000가족, 2만여 명이 참가했다.
코스는 서울의 중심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서울광장, 숭례문을 지나 마포대교를 따라 푸른 한강 위를 가로질러 여의도공원에 도착하는 총 8km 구간으로, 서울 도심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코스다.
오전 6시부터 12시까지 광화문광장, 세종대로 사거리, 시청 교차로, 숭례문 오거리, 중림동 삼거리, 서울아리수본부 앞, 충정로 사거리, 아현 교차로, 애오개역 일대, 공덕 오거리, 마포역 일대, 마포대교 남단, 여의도공원 일대까지 구간별 교통 통제가 이뤄진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유아차 런 행사에서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성진 기자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유아차 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이색 마라톤을 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성진 기자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유아차 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성진 기자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유아차 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성진 기자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유아차 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이색 마라톤을 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성진 기자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유아차 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성진 기자
ssaj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