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지구상의 이유로 쉽니다' 지구를 위한 1시간 불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사회

뉴스1,

2026년 3월 29일, 오전 07:00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 '어스아워 캠페인'이 열린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에 불이 켜진 모습(위)과 불이 꺼진 모습. 2026.3.28 © 뉴스1 김성진 기자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 '어스아워 캠페인'이 열린 28일 서울 중구 숭례문에 불이 켜진 모습(위)과 불이 꺼진 모습. 2026.3.28 © 뉴스1 김성진 기자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 '어스아워 캠페인'이 열린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에 불이 켜진 모습(위)과 불이 꺼진 모습. 2026.3.28 © 뉴스1 김성진 기자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 '어스아워 캠페인'이 열린 28일 서울 중구 숭례문에 불이 켜진 모습(위)과 불이 꺼진 모습. 2026.3.28 © 뉴스1 김진환 기자

환경을 위한 세계 최대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가 28일 오후 8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어스아워는 기후위기와 자연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다.

프랑스 에펠탑, 호주 오페라하우스, 중국 만리장성 등 세계 주요 랜드마크가 같은 시간 불을 끄며 참여하고, 2022년 기준 소셜미디어에서 101억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하는 등 지구를 위한 글로벌 연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한국에서는 '지구상의 이유로 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 속 작은 쉼을 통해 지구를 위한 행동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전했으며,숭례문, 국회의사당, 롯데월드타워·몰,YTN서울타워, 63빌딩, 반포대교, 광안대교 등 주요 시설과 서울시청,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등이 소등에 참여했다.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 '어스아워 캠페인'이 열린 28일 서울 중구 숭례문에 불이 켜진 모습(왼쪽)과 불이 꺼진 모습. 2026.3.28 © 뉴스1 김진환 기자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 '어스아워 캠페인'이 열린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에 불이 켜진 모습(위)과 불이 꺼진 모습. 2026.3.28 © 뉴스1 김성진 기자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 '어스아워 캠페인'이 열린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에 불이 켜진 모습(위)과 불이 꺼진 모습. 2026.3.28 © 뉴스1 김성진 기자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 '어스아워 캠페인'이 열린 28일 서울 중구 숭례문에 불이 켜진 모습(위)과 불이 꺼진 모습. 2026.3.28 © 뉴스1 김성진 기자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 '어스아워 캠페인'이 열린 28일 서울 중구 숭례문에 불이 켜진 모습(위)과 불이 꺼진 모습. 2026.3.28 © 뉴스1 김진환 기자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 '어스아워 캠페인'이 열린 28일 서울 중구 숭례문에 불이 켜진 모습(위)과 불이 꺼진 모습. 2026.3.28 © 뉴스1 김진환 기자




ssaj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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