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미 특별검사보. (사진=연합뉴스)
‘수사2단’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비상계엄 정국 당시 운용한 비선 조직이다. 이들은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해 계엄 당일 선관위 장악 및 서버 탈취, 직원 체포 등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종합특검팀은 특검보 충원에 나선다. 김 특검보는 “2차 종합특검은 3대 특검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 받은 방대한 양의 사건을 처리하기 위해 특검보 한 명을 충원할 필요성이 있다 생각했다”며 “이에 특검은 대통령께 특검보 후보 2명을 추천했다”고 말했다.
특검이 특검보 후보군을 서면 형식으로 대통령에게 추천하면 대통령은 특검을 임명할 수 있다. 대통령은 특별검사가 선정한 특검보 후보자 중에서 5명의 특검보를 임명할 수 있다. 현재 종합특검팀에는 △권영빈 △김정민 △김지미 △진을종 특검보 총 4명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