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안재단은 글로벌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인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이하 GST)와 창립자 김덕준 회장이 뜻을 모아 공동 출연해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재단 설립에는 기업의 성과를 사회와 나누고, 국가 산업의 기반이 되는 이공계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김 이사장의 철학이 담겼다.
혜안재단은 ‘통찰의 혜안으로 미래를 밝히는 인재 양성’이라는 비전 아래,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잠재력과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회의 사다리를 제공하고 있다.
혜안재단은 이번 제1기 장학사업을 시작으로 장학생 간 지식 공유와 교류를 촉진하는 장학생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현업 전문가 멘토링 등 다각적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장학금지원을 넘어 미래 인재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지속가능한 육성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