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전경. (사진=건국대)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학생회관 프라임홀과 청심대 주변 야외 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총 39개 학과와 11개 부서가 참여해 전공상담, 미래설계, 체험존 등 총 55개 부스를 운영한다.
박람회는 △전공상담존 △미래설계존 △체험존 △이벤트존으로 구성된다. 또 박람회 기간 중 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는 전공간담회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공간담회는 학생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선정된 주제를 중심으로 교수 발제와 토의를 결합한 심화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현숙 건국대 대학교육혁신원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