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관악구)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 ‘더불어 경제’ 분야의 경우 관악S밸리 2.0의 성공적 추진과 관악중소벤처진흥원 설립을 기반으로 한 ‘벤처창업 도시 기반 조성’, 골목상권·전통시장 육성 등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양대 축으로 혁신 경제도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민선 8기 전체 60개 과제 중 53개 과제를 조기 완료했다. 1분기 주요 사업으로 △관악형 치매안심마을 운영 확대 △청년 사회참여 활성화 △서울대 협력사업 강화 △관악문화재단 운영 활성화 △협치 행정 구현 등을 완료했다.
구는 공약 이행의 민주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과의 소통에 주력해왔다. △정책자문단 △더불어으뜸관악 혁신·협치위원회 △주민배심원제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했다.
구는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주민배심원단을 구성해 민선8기 공약 이행 과정도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공약 평가 전문기관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협력해 운영된 주민배심원단은 공약 추진 실적을 면밀히 검토하고 여건 변화에 따른 공약 조정의 적정성까지 심의하며 정책 추진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아울러 공약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 내역, 외부 평가 결과, 주민배심원단의 공약 조정 심의 결과 등을 구청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공약별 세부 실행계획부터 연차별 추진 상황까지 상시 공개함으로써 구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민선 8기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완수하여 구민 여러분과 맺은 소중한 약속을 지켜낼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국 최고 수준의 공약 이행률은 구정의 최우선 가치를 오직 구민에 두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