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방법원(사진=이데일리DB)
박승호 전 포항시장이 당을 상대로 낸 경선후보자 제외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역시 기각했다.
앞서 국민의힘 공관위는 지난달 19일 경북 포항시장 경선 후보자를 10명에서 4명으로 압축하며 박 전 시장과 김 전 의원을 컷오프한 바 있다.
아울러 법원은 이날 서울 중구청장 공천에서 컷오프된 길기영 전 예비후보가 제출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도 기각했다.
이데일리,
2026년 4월 02일, 오후 0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