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전경.(사진=경기도)
화재 발생 후 경기도청 건물 전체에 비상벨이 울리며 일부 도청 관계자들은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지하 4층·지상 25층에 건축연면적 15만여㎡에 달하는 경기도청에는 도 공무원과 외부 관계자 등 평상시 2500여 명이 근무 중이다.
불이 난 24층은 직원들이 사용하는 구내식당이 위치한 곳으로, 튀김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번 불로 구내식당 운영은 중단됐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