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경찰은 치안정감 인사와 함께 치안감 및 경무관 인사도 단행했다.
김병기 서울특별시청경비부장은 경찰청 경비국장, 송영호 경찰청 치안정보국 치안정보심의관이 경찰청 치안정보국장, 유윤종 울산광역시경찰청장 직무대리가 울산광역시경찰청장, 신효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이 충청북도경찰청장, 이재영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장 직무대리가 전북특별자치도경찰청장, 고범석 경찰청 경비국장 직무대리가 전라남도경찰청장으로 승진했다.
정상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은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으로, 백동흠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은 대전광역시경찰청장으로, 김호승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은 충청남도경찰청장으로, 김원태 경찰청 치안정보국장은 경상북도경찰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날 인사로 헌법존중 TF 발표 이후 직위해제 등에 따라 공석이었던 부산·경북·충남·충북 등 4개 시·도경찰청장 자리가 모두 채워지게 됐다.
경무관 인사도 이뤄졌다. 이영철 대전광역시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은 경찰청 기획조정관실, 이서영 울산광역시경찰청 생활안전부장은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 직무대리, 박준성 광주광역시경찰청 생활안전부장은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장 직무대리, 김기종 전북특별치도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은 경찰대학 교무처장으로 발령됐다.
경찰은 아울러 이날 경찰청 국제공조1과장 박재석 총경을 비롯한 총경 28명을 경무관 승진임용 예정자로 내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