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DIOPS는 안경산업과 결합한 기술 진보의 미래상을 선보였다. 애플 비전 프로 등 스마트 글래스 전시·체험과 AI 기반 안경원 솔루션으로 주목받는 ‘라운즈’ 등이 참여해 첨단 IT기술과 제조가 결합된 K-아이웨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사진=대구시
또 DIOPS는 중동 정세 불안에도 불구하고 전년(4000만 달러) 대비 약 46% 증가한 5899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기록하며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책무를 완벽히 수행했다.
한편 문화적 요소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플럼 에디터’ 브랜드의 팬텀옵티칼, 안정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던한 느낌을 나타낸 ‘클로떼’ 브랜드의 JCS 인터내셔널, 화사한 부스 속 가볍고 견고한 디자인의 ‘슬릭 스틸’ 등 부스에서 참관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대구 안경의 감각적인 디자인 등을 체감했다.
사진=대구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DIOPS는 대구 안경이 제조에서 첨단 광학의 정수로, 시력 보정 도구에서 차세대 패션 아이템으로 거듭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며, “대구는 금호워터폴리스에 조성할 ‘K-아이웨어파크’를 비롯해 대구 안경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