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는 단순 경제적 지원을 넘어 피해자들이 바리스타로 근무하며 자격증을 취득하고 실무 경험을 쌓아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등 실질적인 자립의 발판이 되고 있다. 또한 매년 ‘작은 음악회’를 개최해 피해자와 가족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병행하고 있다.
서울서부지검은 “행복마루는 범죄피해자의 자립과 회복, 나눔이 선순환되는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검찰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피해자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