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 조사 향하는 김병기(사진=연합뉴스)
청사에 도착한 김 의원은 ‘오늘도 허리 통증이 있는지’, ‘계속 짧게 조사 받고 귀가하는데 수사 지연 비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오늘이 마지막 조사라고 보는지’ 등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김 의원은 △2020년 총선 전 전직 구의원들로부터 3000만원 수수 및 반환 의혹 △차남의 숭실대 특혜 편입 및 가상자산 거래소 취업 청탁 의혹 △부인 비위 관련 수사 무마 청탁 의혹 등 총 13개 의혹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