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URI는 덱스레보가 독자 개발한 CESABP 기술을 적용해 액상 형태로 구현한 PCL(Polycaprolactone) 기반 콜라겐 스티뮬레이터로, 피부 진피층 전반에 균일하게 확산되며 결절 부작용 없이 자연스러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체 입자형 제품과 차별화된 이 기술은 유럽 CE 인증, 호주 TGA 승인, 국내 MFDS 허가 등 세 가지 주요 인증을 획득해 기술력과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행사장인 에스제이쿤스트할레는 1층 메인홀의 글램봇 포토존과 이벤트 부스부터 3층 VIP 라운지까지 층별로 다양한 공간 구성과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아우라 퍼플’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덱스레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GOURI를 직접 경험한 많은 분들이 브랜드 이야기를 각자의 방식으로 전달하는 자리였다”며 “제품 경험이 콘텐츠로 이어지고, 콘텐츠가 신뢰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