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열린 서울K-마라톤 행사 참가자들이 달리고 있다.(사진=뉴시스)
보수 성향 단체 자유대학은 1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 1번 출구에서 집회를 개최한다. 이들은 집회를 마친 뒤 강남역 10번 출구까지 행진을 이어간다.
진보 성향 시민단체 촛불행동은 같은날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앞에서 ‘제186차 촛불대행진’을 개최한다.
사랑제일교회는 일요일인 12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주일 예배를 진행한다. 세종대로 동화면세점~코리아나 호텔 인도 및 편도 전 차로가 통제된다.
마라톤 행사도 열린다. 11일 오전 7시 2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공원문화의 마당에서는 ‘2026 서울클린뷰티런’ 행사가 예정돼 있다.
같은날 오전8시 서울 양천구 안양천 해마루축구장에서는 8400명이 참가하는 ‘양천마라톤’이 열린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는 ‘소외계층돕기 제15회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가 열린다. 마라톤 행사장 인근 교통이 혼잡할 수 있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야겠다.
구체적인 교통통제 시간 및 우회 구간은 120 다산콜센터, 서울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카카오톡(서울경찰교통정보)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