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축사 분뇨 처리 60대 작업자 2명…쓰러져 중경상

사회

이데일리,

2026년 4월 11일, 오전 11:00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경북 성주의 돼지축사에서 분뇨를 처리하던 작업자 2명이 쓰러졌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0일 오전 9시 40분께 성주군 선남면 돼지 축사 폐수처리장에서 분뇨 처리 작업을 하던 2명이 가스 중독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 사고로 60대 남성 작업자가 중상을 입었고, 또 다른 60대 작업자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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