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사진=이데일리 DB)
이 일로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2명이 냉동창고에 고립됐고, 이 중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은 오전 9시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불길을 잡으면서 나머지 1명을 수색하고 있다.
사고 발생 후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소방청과 경찰청, 전라남도, 완도군 등 관련기관에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소방대원의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또 이 과정에서 소방대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긴급 지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