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관광마을’ 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과 자연 자원을 보전하고, 관광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루고 있는 모범적인 마을을 발굴해 인증하는 유엔 프로젝트다. 예끼마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국내 심의를 거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후보지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사진=안동시
사진=안동시
안동시는 후보 선정을 기점으로 유엔 관광청의 최종 본선 심사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최종 결과는 올 하반기 열리는 유엔 관광청 공식 행사에서 발표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후보 선정은 안동의 전통적 가치가 세계가 인정하는 관광자원임을 다시 확인하는 성과”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