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진마을의 꽃길은 2017년부터 마을 주민들이 정성껏 가꿔온 공간으로, 도진리 초입에서 마을을 거쳐 월오리 입구까지 약 4km 구간과 무릉원 일원에 능수도화와 홍도화 400여 그루가 조성돼 있다.
도진마을은 600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고령 박씨 집성촌으로 죽연정, 낙락당, 남고정 등 고풍스러운 정자와 제실 등이 화사한 봄꽃과 함께 도진마을만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사진=경북 고령군
사진=경북 고령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