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의 모습. 2024.5.21 © 뉴스1 이재명 기자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을 스스로 투약한 간호조무사가 경찰 내사를 받고 있다.
14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간호조무사 A 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 전 조사(내사) 중이다.
A 씨는 지난 8일 오전 자신이 일하던 강남의 한 성형외과 화장실에서 프로포폴을 스스로 주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오후 5시쯤 병원 측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주거지 근처에서 A 씨를 붙잡아 임의동행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sinjenny9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