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오른쪽) 의원이 15일 인천 서구 청라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를 방문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 박찬대 의원실 제공)
그는 “공항과 항만, 기술력을 갖춘 인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청라에 유치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제 청라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에 다녀왔다”며 “2021년 (당시) 박남춘 시장과 첫 삽을 뜬 이곳이 지난달 완전 개소했다”고 소개했다.
박 의원은 “가슴 뛰는 미래 기술이 청라에서 현실이 되고 있다”며 “AI 커넥티드카는 달리는 컴퓨터이다. 자동차가 도로를 읽고 방대한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연결된다”고 제시했다. 또 “첨단기술일수록 정교한 검증이 생명”이라며 “소재와 부품, 무선통신, 사이버보안 인증까지. 모든 절차를 완결하는 원스톱 허브, 바로 청라”라고 강조했다.
그는 “(AI는) 인천의 향후 30년을 책임질 미래 먹거리”라며 “기술이 일자리가 된다. 기술이 시민의 삶을 바꾼다”고 설명했다. 이어 “준비된 AI 도시 인천, 저 박찬대가 확실히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로 공천된 박 의원은 다음 주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