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NS
A씨는 전날 오전 11시께 울산 중구 도로 위에서 승용차를 가로막고 둔기를 휘둘러 차량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SNS에는 A씨가 “내려”라고 소리치며 검은 차량 앞유리를 고무망치로 수차례 내려치는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다.
영상=SNS
피해 차량 앞에는 A씨 차량으로 보이는 흰 차가 가로막고 서 있었다.
인근 횡단보도를 건너던 시민들은 A씨 행동에 놀라 서둘러 현장을 벗어났다.
경찰 확인 결과, A씨가 망치를 휘두른 차량 뒷좌석에는 A씨의 아내가, 운전석에는 70대 남성이 타고 있었다.
경찰은 세 사람의 관계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