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 기온이 25도를 웃돌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16일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민소매 차림의 외국인 관광객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4.16 © 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5도를 웃돌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4.16 © 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5도를 웃돌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16일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최지환 기자
절기상 곡우를 나흘 앞둔 16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연구센터 작물연구동에서 관계자들이 본격적인 벼농사를 앞두고 모 기르기(육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김영운 기자
절기상 곡우를 나흘 앞둔 16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연구센터 작물연구동에서 관계자들이 본격적인 벼농사를 앞두고 모 기르기(육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김영운 기자
초여름 날씨를 보인 16일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를 찾은 시민들이 곱게 핀 튤립정원을 감상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공정식 기자
서울의 최고기온이 25도를 웃도는 등 16일 하루 전국이 초여름 더위를 느낄 만큼 기온이 크게 올랐다. 반면 일교차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최대 20도 안팎까지 벌어졌다.
이번 더위는 금요일인 내일 한풀 꺾이다가 주말에 다시 기온이 오를 전망이다.
기상청은 1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를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제주에선 최대 100㎜ 이상, 내륙에선 60㎜가 내릴 전망이다. 낮 기온은 20도 안팎에 머물며 이상고온이 잠시 꺾이겠다.
17일 기온은 아침 7~14도, 낮 16~20도로 평년(최저 3~11도, 최고 16~22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전날까지 이어지던 더위는 한풀 꺾이겠지만, 일부 내륙에서는 일교차가 이어지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강수 영향으로 대기질은 대체로 무난할 전망이다.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5도를 웃돌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4.16 © 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5도를 웃돌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16일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5도를 웃돌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6.4.16 © 뉴스1 최지환 기자
절기상 곡우를 나흘 앞둔 16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연구센터 작물연구동에서 관계자들이 본격적인 벼농사를 앞두고 모 기르기(육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김영운 기자
초여름 날씨를 보인 16일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를 찾은 대구가톨릭대 언어교육원 한국어과정 유학생들이 곱게 핀 튤립정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공정식 기자
초여름 날씨를 보인 16일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를 찾은 시민들이 곱게 핀 튤립정원을 감상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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