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재 경찰서 간부, 직원 강제추행 혐의로 대기발령

사회

뉴스1,

2026년 4월 16일, 오후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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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재 경찰서 소속 간부가 부하 직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직무에서 배제됐다.

경찰청은 경정급 A 씨를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16일 밝혔다.

A 경정은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부하 직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경찰청의 감찰을 받고 있다.

경찰은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할 방침이다.

realk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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