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대학생 봉사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전국에서 총 30개 팀을 선발해 프로그램 지원금 400만 원을 지원한다. 대구대 늘품 팀은 역사교육과 신주현 교수의 지도 아래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늘품 동아리는 도서산간 교육봉사, 다문화 멘토링, 환경 캠프 등 다채로운 교육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온 대구대 사범대학의 대표 동아리다. 앞서 2023년 농촌재능나눔 장관상과 2025년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활동 공로를 인정받은 바 있다.
사진=대구대
팀장인 조세욱 학생은 “이번 멘토링 사업을 통해 예비교사로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농산어촌 지역 학생들의 관계 성장에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