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계명대 미술대학 교수와 재학생의 작품을 서대구세무서에 장기 전시하고, 전시 공간 조성과 문화예술 환경 개선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전시는 교수 작품 11점과 재학생 작품 14점으로 구성돼 6개월간 이어진다.
사진=계명대
한편, 계명대 미술대학은 마을가꾸기 벽화 봉사활동과 소방관 인물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지역 협력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시 및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