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대고양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에 당선된 이종문 팀장(가운데)과 러닝메이트 장호현(왼쪽), 윤상건(오른쪽) 주무관.(사진=고양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
이종문 당선자는 “정치보다 일상, 생활밀착형 노동조합이라는 슬로건에 공무원 유권자들의 공감을 얻은 것 같다”며 “노조위원장으로서 기득권을 내려놓고 조합원들의 어려움을 대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투쟁 일변도가 아닌, 고양시의회와 고양시를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시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종문 당선자의 임기는 올해 5월 21일부터 2029년 5월 20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