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슈 동북부 해안에서 규모 7.5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기상청 제공)
진앙은 북위 39.80도, 동경 143.2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다.
기상청은 이 지진에 따른 국내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본 기상청은 최대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홋카이도와 이와테현의 태평양 연안에 곧바로 도달할 것으로 예보하며,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기도 했다. 경보 지역은 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중부와 아오모리현 태평양 연안, 이와테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