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데일리 DB)
일회성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청년들이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교육·실습·개인 맞춤형 코칭을 체계적으로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재단은 청년들은 이론 강의를 듣고 회차별 주제에 맞는 실습과 과제를 수행함으로써 실제 삶에 적용 가능한 올바른 재무 습관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은 서울광역청년센터와 강남구1인가구커뮤니티센터 등 청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진행한다. 신청은 각 기관의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정은정 금융복지센터장은 “빚 때문에 자산의 토대를 마련해야 할 청년 시기를 놓쳐선 안 된다”며 “실제 삶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재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