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신청사로 이전한 서울시교육청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진보 진영 단일화 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1차 투표 첫날 투표율이 40.8%를 기록했다.
22일 '2026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1차 경선투표 투표율은 40.8%로 집계됐다. 투표 마감은 오는 23일 오후 6시다.
시민참여단 100%로 진행된 이번 1차 투표 결과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단일화 후보가 즉시 확정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득표자 2인을 대상으로 결선이 진행될 전망이다.결선은 시민참여단 70%와 일반 여론조사 30%를 반영한다.
추진위는 "최종 결선 진출자 2명은 23일 투표 마감 이후 현장에서 발표되며 상황에 따라 단일 후보 확정 발표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cho@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