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
한강대교 인근 유선장(부유식 수상구조물)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오후 2시 30분쯤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 인근의 유선장 철골 공사 현장에서 60대 남성 작업자 A 씨가 2~3층 높이에서 추락했다.
신고 당시 A 씨는 의식이 있었으나 출혈이 있던 상태로, 소방 당국은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중대재해처벌법 적용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kit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