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새문안로7길 일대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1시간 2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 뉴스1
23일 오후 7시 22분쯤 서울 종로구 당주동의 한 고깃집에서 불이 나 손님과 직원 등 70여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7시 24분쯤 화재 신고를 접수한 뒤 인력 73명과 장비 18대를 동원해 약 1시간 20분 만인 오후 8시 44분쯤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이 불로 가게 직원 및 손님 등 약 70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b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