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진 GH 사장이 화성봉담3 공공주택지구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경기주택도시공사)
앞서 김용진 사장은 행정안전부의 공사채 발행한도 상향으로 확보된 31조원 규모 자금력을 바탕으로 3기 신도시 7000호 입주일정 단축, 2만호 이상 신규 택지 개발, 모듈러 주택 4000호 확대 공급, 경기기회타운 및 지분적립형 주택 확대 등을 담은 GH Bridge 2030 행동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해 9월 취임 후 부서별 현장 업무보고에 이은 두 번째 행보로, 이같은 GH Bridge 2030 행동계획의 후속조치 차원이다.
김용진 사장은 이달 말까지 주요 권역별 현장을 계속 살피며 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고 흔들림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실행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용진 사장은 “이번 일정은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높이고 마지막 작업자 한 명의 안전까지 책임진다는 자세로 안전 관리를 강화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