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호영 성신여대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교수. (사진=성신여대)
권 교수는 ‘혼결’ 의 감독과 시나리오는 물론 AI 아티스트로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 그는 완성도 높은 작품을 위해 강철우·김민섭·윤종호·배상철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작업을 진행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생산성본부(KPC) 주관 사업에서 대상인 장관상을 수상했다.
권호영 교수는 “‘혼결’은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창의적 서사를 구현하는 핵심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한 계기가 됐다”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한국적 정서가 담긴 AI 영상의 기술력과 예술성을 동시에 인정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