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특검,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총 징역 8년 구형

사회

이데일리,

2026년 4월 27일, 오후 06:21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지난 1월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특검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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