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창연 법무법인 동인 경영대표변호사(사진=법무법인 동인)
원 경영대표변호사는 서울중앙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M&A 및 경영권 분쟁 △증권·자본시장 △기업회생 및 구조조정 △기업지배구조 등 기업 법무 전반을 주로 다뤄온 전문가다.
원 경영대표변호사는 동인이 최단기간 국내 10대 로펌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합리적 시스템’과 ‘구성원 간 인화’를 꼽았다.
그는 취임 소감으로 “동인의 독창적이며 합리적인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키고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적극 영입하며 동인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로펌간 M&A를 적극 추진하고 AI혁신을 통해 ‘인텔리전트 로펌”을 구축함으로써 동인의 새로운 질적 도약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인은 2004년 설립돼 법무법인 휴먼, 다인 등과의 전략적 합병을 통해 규모를 키워왔다. 현재 법원·검찰 및 전문분야에서 활동한 변호사 230명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