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옆 지하차도 입구에서 차량이 전복돼 경찰관과 소방관들이 수습작업을 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김명섭 기자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옆 도로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3분쯤 차량이 지하차도 입구 철골 구조물을 들이받은 후 전복됐다.
운전자는 자력으로 차량에서 빠져나왔고 부상을 입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지하차도 통행이 1시간 가량 일부 통제됐고 오전 9시 30분쯤 현장이 모두 수습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음주나 약물 운전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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