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마약왕’ 박왕열 공급책 ‘청담 사장’ 태국서 송환

사회

뉴스1,

2026년 5월 01일, 오전 11:00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됐다.

최 씨를 태운 여객기는 이날 오전 9시쯤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최 씨는 흰색 반소매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를 낀 채 이날 오전 9시 41분쯤 출국장을 빠져나왔다.

최 씨는 취재진 질문에는 답하지 않은 채 호송 차량에 탑승했다.

그는 텔레그램에서 ‘청담’ 또는 '청담 사장' 등으로 활동하며 2019년부터 약 22kg의 필로폰 등 100억 원 상당의 마약을 국내에 밀반입·유통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마약왕’ 박왕열 수사 과정에서 최 씨를 공급책으로 특정하고 태국 현지 경찰과 공조해 사뭇쁘라깐 지역에서 잠복 끝에 지난달 10일 검거했다. 이후 3주 만에 국내 송환이 이뤄졌다.

최 씨는 타인 명의 여권과 전자기기를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마약 범죄 혐의와 함께 여권법 위반, 범죄수익 환수까지 전방위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오창한 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과장이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해와 마약공급책 송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오창한 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과장이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해와 마약공급책 송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seiyu@news1.kr

추천 뉴스